
배우 차태현의 아내 최석은이 폭로한 결혼생활이 화제다.
지난 2012년 7월 방송된 KBS2 '김승우의 승승장구'에서는 차태현의 러브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당시 차태현은 "많은 분들이 첫사랑과 결혼한 것에 대해 대단하게 생각하지만 그냥 상황이 그렇게 됐던 것뿐이다"라며 "나도 여러 사람을 만났다면 다른 사람과 결혼했을 수도 있다. 사실 총각시절로 돌아가고 싶을 때도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아내 최석은은 "나도 처녀시절로 돌아가서 연애를 많이 해 보고 싶다"고 응수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들의 "남편에 대한 불만은 없느냐"는 질문에 최석은은 "매너의 개념이 없고 밖에 나가면 이혼 직전 부부처럼 행동한다"고 답했다.
한편 17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차태현의 마지막 족구 경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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