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엘, 알고보니 소맥소녀? "술은 주는 족족 받아 마셔"…'의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주니엘, 알고보니 소맥소녀? "술은 주는 족족 받아 마셔"…'의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주니엘 과거 주량 고백 화제

▲ 주니엘 (사진: tvN '팔도방랑밴드' 방송 캡쳐)

'두시의 데이트'에 출연한 가수 주니엘의 과거 주량 고백이 화제다.

지난 2013년 방송된 tvN '팔도방랑밴드'에서 주니엘은 "술을 좋아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주니엘은 "주는 족족 받아 마신다"며 "주로 소주와 맥주를 섞은 술을 마신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흥국은 "녹화 끝나고 주니엘과 소맥을 먹어야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주니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니엘, 의외다", "주니엘, 소맥소녀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