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 '무시무시한' 가족계획 "12남 13녀까지 낳고 싶어" 별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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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무시무시한' 가족계획 "12남 13녀까지 낳고 싶어" 별 반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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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가족계획 별 반응

▲ '하하 가족계획 별 반응' (사진: MBC 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

가수 하하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가족계획에 대해 밝힌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하는 과거 MBC 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아내 별과 함께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별은 2세 계획에 대해 "솔직히 말하면 나는 아기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하하와 만남이 시작되고 결혼이 진행되면서 아이에 대한 부분이 부담이었는데, 얼마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가족의 소중함을 깊이 느꼈다. 그때 가족이 많아야겠다는 것을 느꼈고 오빠에게 '아이 낳자'라고 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하는 "별은 내가 '2명만 낳자'라고 하면 '1명이 어떠냐'라고 말하던 스타일이었는데 그 이후로 '낳을 수 있는 데까지 낳자'라고 하더라"라며 "12남 13녀까지 낳고 싶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하하의 말을 들은 별은 "12남 13녀 낳으려면 나는 애만 낳다가 끝나냐"라고 받아쳤고, 하하는 "그래줬으면 해. 그 정도로 아이를 많이 낳고 싶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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