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에서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보인 하하-별의 연애 에피소드가 다시금 화제다.
과거 MBC 뮤직 '하하의 19TV 하극상'에 출연한 별은 "하루는 하하가 술 먹고 전화해서 내 가슴 크기에 대해 물어봤다. 내가 3집 앨범 재킷에 노출을 했을 때 가슴 성형설이 있었는데 하하도 궁금했는지 찾아봤던 것 같다"고 폭로했다.
이에 하하는 "인터넷으로 별 사진을 검색하다가 깜짝 놀랐다. 가슴 부분만 집중적으로 봤다"며 "만약 이 가슴이 수술한 가슴이 아니라면 '널 영원히 사랑할 거야'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별은 "내 가슴이 자연산이라고 하자 하하는 '우와, 대박'이라고 소리쳤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하하와 별의 러브스토리가 전파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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