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하하가 '힐링캠프'에 출연해 아내 별에 대해 언급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하하의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하하는 지난 2013년 KBS '달빛 프린스'에 출연해 결혼 후 출산을 앞둔 지금이 자신의 전성기라고 밝혔다.
당시 하하는 "지금 캐릭터도 딱 잡고 괜찮은데 왜 결혼했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다"라며 "내가 언제 또 내려갈지 모르지 않느냐. 괜찮은 모습의 나를 선물하고 싶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하하는 결혼 2개월 차인데 아내 별이 임신 3개월인 것에 대해 "혼전 임신이 아니라 식전 임신"이라고 밝혔다.
하하는 "혼인 신고를 미리 했다"라며 6개월 정도 신혼을 즐길 계획이었다고 설명했다. 하하는 "날짜도 딱 피했다. 괜찮은 날에 힘을 쏟았다. 아름답게 사랑했다. 딱 한 번 했는데 임신이 됐다"라고 고백해 주목을 모았다.
한편 하하는 지난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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