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팝아티스트 낸시랭이 배우 류시원과 함께 찍은 람보르기니 인증샷이 새삼 화제다.
과거 낸시랭은 자신의 SNS에 "멋진 시원오빠 레이싱 스타트 전에 인증샷! 지금 람보르기니 아시아 레이싱에 와서. 시원오빠 NO.82 파이팅~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람보르기니에 탑승한 채 엄지를 세우고 있는 류시원과 호피무늬 점프슈트를 입은 낸시랭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낸시랭의 가냘픈 팔뚝이 눈길을 끈다.
한편 당시 류시원은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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