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원여중(교장 임창식)은 16일(월) 14시, 2015 재난대응 안전한국 민방공 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적의 공습을 가상한 실제 대피훈련으로 실제 상황과 같은 진지한 자세로 안전교육에 임했다.
부원여중은 재난대응 훈련에 앞서 소화기, 화재경보기, 방송 시설 등이 정상적으로 작동되는지 점검한 후 재난 대응 안전 방송과 담당 교사의 지시에 따라 신속하게 대피를 시작했다.
경보 사이렌이 울리자 학생들은 적의 공습과 화생방 공격에 대비하여 입을 막고 출입구가 가까운 반부터 질서정연하고 신속하게 운동장에 집결했다.
각 반에 안전도우미를 지정하고 특별 훈련을 실시하여 긴급 재난 발생시 대피 경로를 안내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함으로써 대피 시간을 5분 단축하는 효과를 가졌다.
2015 재난대응한전 훈련을 담당하는 류경옥 부장은 “ 매해 재난이나 적의 공습에 대비한 안전 대피 훈련을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이 대피 경로를 몸으로 익혀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었다”며 안전교육은 몸에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임창식 교장은 “ 재난은 예방이 중요한 만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신속한 대피 훈련과 안전 의식을 고취하는 훈화 및 안전 대비 교육을 수시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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