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힐링캠프'에 방송인 하하가 출연한 가운데 결혼과 관련한 과거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하하는 지난 2012년 4월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에 출연했다.
당시 하하는 친한 친구의 집을 찾아가 "우리가 어렸을 때 둘 중 한 명이 결혼을 하면 나머지 한 명이 6개월 안에 무조건 결혼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근식이가 지난 3월 4일 결혼했다. 아 닭살, 소름끼쳐"라고 말했다.
이후 하하는 11월 30일 가수 별과 결혼식을 올려 많은 이들의 축복을 받았다.
한편 하하는 1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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