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인과의 열애를 인정한 개그우먼 안영미의 과거 이상형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안영미는 지난 2011년 10월 방송된 tvN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해 간디 문신을 하고 등장했다.
당시 안영미는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간디의 스키니한 몸매가 매력적이다" "안젤리나 졸리 섹시해" "나와 친구들의 우정 끈끈이 제임스 본드" 등 엉뚱한 답변을 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안영미가 라디오 프로그램을 통해 만난 청취자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안영미 측은 "열애 중인 것이 맞다"고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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