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에 송치된 방송인 클라라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김구라의 돌직구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클라라는 과거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누드 화보 이야기가 나오자 함께 출연한 사유리는 클라라에게 "(화보집 찍을) 가슴이 있어?"라고 기습 질문을 던졌고, 클라라는 "사유리 언니보다는 큰 것 같아요"라고 답했다.
이어 사유리는 상의 안에 숨겨놓은 휴지를 꺼내며 "뭐 이 정도는(클라라 정도)"이라며 여유있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클라라는 "이 옷(노출이 과하지 않은 의상)을 입길 잘한 것 같다"며 대응했다.
그러자 MC 김구라는 "라디오스타 나왔으면 입담 대결을 해야지 가슴 대결을 하고 있냐"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16일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클라라와 클라라의 아버지 이모 씨를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 공동협박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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