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 데뷔 민아, 과거 회충 굴욕 "검사하면 수백 마리 회충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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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 데뷔 민아, 과거 회충 굴욕 "검사하면 수백 마리 회충 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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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 회충 굴욕

▲ '민아 회충 굴욕' (사진: MBC '화수분')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민아가 솔로 데뷔 신고식을 치른 가운데, 과거 회충 약을 먹어본 적이 없다고 고백한 것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스토리쇼 화수분'에서는 과거 채변 검사를 하던 시절의 에피소드를 재현했다.

당시 민아는 한 번도 회충 약을 먹어본 적이 없음을 고백하며 "내 몸에도 회충이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된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형돈은 "민아 양 혹시 왼쪽 팔이 간지럽지 않느냐"라고 물었고, 윤문식은 민아에게 "지금 검사하면 수백 마리 회충이 있을 것"이라고 확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민아는 16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 '아임 어 우먼 투(I am a woman too)'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를 포함한 5개의 트랙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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