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설 안영미, 과거 시스루 블라우스 입고 "남자들한테 쉬워 보이고 싶었어"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열애설 안영미, 과거 시스루 블라우스 입고 "남자들한테 쉬워 보이고 싶었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열애설 안영미 시스루룩 입은 이유

▲ '열애설 안영미 시스루룩 입은 이유' (사진: MBC '무한걸스')

개그맨 안영미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안영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안영미는 과거 방송된 MBC '무한걸스'에서 가냘픈 몸매를 자랑하는 시스루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안영미는 "왜 시스루룩을 입었느냐"라는 질문에, "난 남자들이 오는 줄 알고 입었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이어 "원래 시스루룩에 흰 속옷 잘 안 입지 않느냐?"라는 신봉선의 지적에 "오늘 좀 쉬워 보이고 싶어서 입었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6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안영미가 180cm의 훈남 회계사와 지난 2월부터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