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겸 방송인 클라라가 전 소속사인 일광폴라리스의 이규태 회장을 협박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운데, 과거 그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클라라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방송 출연 중 있었던 '거짓말 논란'에 대해 "어제 기분 다르고, 오늘 기분 다른 걸 솔직하게 말하는 편이에요"라고 밝혔다.
이어 "워낙 기분대로 말하다 보니 말에 실수가 생기고 오해가 생기는 것 같아요. 항상 말조심해야겠다고 생각해요. 사실 내 모습을 어떻게 보여주느냐에 따라서 대중이 날 바라보는 시선도 바꾸는 거 같아요. 제가 한결같은 모습을 보여드리려는 게 가장 중요하겠죠"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클라라는 소속사와 갈등이 알려지며 모든 연예 활동을 중지한 상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