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혁권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무명 시절 겪었던 생활고를 고백한 것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해 7월 17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박혁권의 팬이 출연해 "박혁권 오빠가 무명 시절에 연극 무대에 오르면서도 아르바이트를 하는 투잡 생활을 했다"라며 "아르바이트를 하다가 팬들과 마주쳐 인사를 하기도 했었다"라고 밝혔다.
이에 박혁권은 "아이스 쇼에서 얼음을 깔고 티켓을 파는 아르바이트를 한 적이 있었다"라며 "한동안 생활고에 시달렸을 때는 월세를 40개월이나 밀린 적이 있다"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박혁권은 "2007년 '하얀 거탑'에 출연하면서 생활고에서 벗어나 휴대전화 요금도 밀리지 않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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