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산중학교(교장 김성수)는 지난 12일(목) 오후 3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인사 이동으로 부임한 신규 및 전입 교원(12명)을 대상으로 ‘갈산중 가족되기’ 자체 연수를 실시하였다.
갈산중학교는 매년 학교교육활동 역량의 조기 정착을 위해 3월초에 신규 및 전입 교원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하여 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이해도 및 적응력 제고 노력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연수에서는 학교교육과정 편성 및 운영, 학생들의 학력 및 진로 관리, 배려하는 인성 교육, 갈산중만의 특색 프로그램 등에 대한 연수가 실시되었고 특히, 신규 교사 및 경력이 길지 않은 교원에 대한 교과 및 학생 생활 지도 등의 1:1 맞춤형 멘토링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에 새로 갈산중에 전입 온 정영옥 교사는 “학교를 옮길 때마다 교육과정이 다르고 새로 적응하느라 업무 수행에 있어서 여러 가지 궁금한 점이 생기는데 먼저 이렇게 정보를 제공해주고 방향을 제시해는 자리를 마련해 주셔서 매우 소중한 시간이었다.” 면서 “이러한 특화된 프로그램이 갈산중이 공교육 성공 모델 학교로 발돋움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었음을 알고 학교 교육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학교장은 이러한 연수 프로그램이 “바쁜 업무로 서로 간에 대화도 줄어들고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줄어들고 있는 교직 사회에서 친목을 도모하고 가족 같은 분위기가 조성될 때, 교원의 책무성 및 전문성도 향상될 수 있을 것이다”면서 앞으로도 언제든 어렵고 힘든 일이 있으면 도우려는 자세로 임하겠으니, 갈산중이 꿈과 실력을 키우고 미래를 품은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이 될 수 있도록 모든 전입 교원이 교육활동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