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처음으로 실시된 제1회 전국동시 조합장선거가 지난 11일 대단원의 막을 내리면서 북서울 농협조합장에 최건빈(63)현 조합장이 선출됐다.
북서울 농협은 대의원 1194명중 1013명이 투표에 참여 488표(48.17%) 득표로 2위 407표(40.17)를 득표한 임학성후보 를 따돌리고 당선되었다.
최건빈 당선인은 관내에 유통시설 확충으로 도시농협의 면모를 갖추고 선진농업기술 습득과 농업소득증대를 위해 국내외 선진지 견학등 10여개의 실현가능한 공약을 제시한 것이 주효하여 조합원들이 자신의 손을 들어준 것 같다고했다.
당선인은 공약사항을 반드시 이행하고 선택해준 조합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선거에 참여한 후보님들과 함께 북서울 농협 발전을 위해 최고의 농협 건실한 농협 빈틈없는 농협의 일꾼이 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최건빈 당선인 프로필
(현) 북서울농협 조합장
(전) 북서울농협 비상임이사
신흥대학 2년 졸업(현 신한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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