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가족' 박명수-박주미, 허니문 분위기…'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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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박명수-박주미, 허니문 분위기…'달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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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가족' 박명수 박주미 신혼생활 예고

▲ 용감한 가족 박명수 박주미 (사진: KBS2 '용감한 가족' 제공)

'용감한 가족'의 박명수, 박주미 부부가 라오스에서 달콤한 신혼 생활을 즐긴다.

오늘(13일) 방송될 KBS2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 7회에서는 박명수, 박주미의 라오스 이색 데이트가 그려진다.

박명수, 박주미 부부는 라오스 소금마을 '콕싸앗'에서 첫 신혼생활을 시작, 염전에 들어가기 전부터 서로를 살뜰히 챙기며 부부애를 자랑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박주미는 박명수에게 닭살 멘트를 날리고, 이에 박명수는 박주미를 위해 세레나데까지 선사해 촬영장에 깨소금이 쏟아졌다는 후문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데이트 도중 서로를 두근거리게 만든 스킨십으로 벌써부터 농익은 부부의 모습을 드러냈다고 전해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유발시키고 있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민혁, 설현이 가상 가족으로 만나 세계 여러 이웃들의 삶을 체험하는 생활 밀착형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박명수-박주미 부부의 모습은 오늘(13일) 밤 11시 10분에 KBS2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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