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 아내 서정희 동물에 비유 "하나도 버릴 게 없는 예쁜 소"…'무슨 뜻?'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세원, 아내 서정희 동물에 비유 "하나도 버릴 게 없는 예쁜 소"…'무슨 뜻?'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세원 서정희 과거 발언 재조명

▲ 서세원 서정희 (사진: 채널A '서세원 남희석의 여러가지 연구소' 방송 캡쳐)

서세원과 서정희의 4차 공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서세원의 발언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2010년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서는 서세원-서정희 부부의 딸 서동주 씨의 결혼식 장면이 공개됐다.

이날 서세원은 아내에게 보내는 영상메시지에서 "30년 동안 아내로 엄마로 열심히 살아온 아내"라고 칭찬했다.

이어 서세원은 "서정희는 하나도 버릴게 없는 예쁜 소와 같다"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12일 열린 4차 공판에서 서정희는 서세원의 폭행과 불륜 사실을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