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희 폭행 서세원, 과거 "우리 집에서 내가 서열 5위, 1위는 서정희"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서정희 폭행 서세원, 과거 "우리 집에서 내가 서열 5위, 1위는 서정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정희 폭행 서세원 과거 서열 발언

▲ '서정희 폭행 서세원 과거 서열 발언' (사진: SBS '좋은 아침')

방송인 서세원의 4차 공판이 12일 진행된 가운데, 과거 서세원의 발언이 새삼 화제다.

서세원은 지난 2010년 SBS '배기완 최영아 조형기의 좋은 아침'에 출연해 자신의 서열이 집안에서 꼴찌라고 밝혔다.

당시 서세원은 "사실 우리 집에서 제가 서열 5위다"라며 "1위 동주 엄마(서정희), 2위 동주(딸), 3위 동천(아들), 4위 강아지, 5위 나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딸 서동주는 "엄마가 1위인 건 확실하다"라며 "그 다음이 동생, 강아지, 나 그다음이 아빠다"라며 서세원의 말에 공감했다.

한편 지난 12일 진행된 서세원의 상해 혐의 4차 공판에서 증인으로 참석한 서정희는 "32년간 포로 생활을 해왔다"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