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국 재벌 2세와 결혼한 배우 신주아가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주아와 황정음이 함께 찍은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신주아는 지난해 11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8년 만에 같이 찍은 셋 사진. 태국에서 또 보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정하게 머리를 맞대고 카메라를 향해 미소 짓고 있는 황정음과 신주아, 지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어두운 배경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황정음과 신주아의 미모는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해 중국계 태국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식을 올렸으며, 황정음은 지난 12일 종영한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열연을 펼쳤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