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손흥민(23, 레버쿠젠)의 멀티골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몸값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국제스포츠연구센터(CIES) 축구연구소가 2009년부터 쌓은 각 선수의 기록, 팀 공헌도, 나이 등의 자료와 1500개 구단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손흥민은 2100만 유로(약 274억 원)으로 97위를 기록했다.
1등은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FC 바르셀로나)로 현재 이적료 추정치는 2억2000만 유로(약2871억 3000만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는 1억 3300만 유로(약 1735억 8000만 원)이다.
한편 9일 오전(한국 시각) 손흥민은 독일 파더보른에서 열린 2014-15시즌 분데스리가 24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에 공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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