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오는 11일(수) 오전 10시30분부터 연수구 선학동 선학국제빙상경기장 개장행사를 갖는다.
이날 행사에는 동계스포츠 종목인 빙상, 아이스하키, 컬링 관계자 및 대표선수들도 참석하게 되며 개장행사는 △식전행사를 비롯해△공식행사, △식후행사 순으로 60분간 진행될 예정이다.
식후행사로는 피겨 국가대표 선수들의 시범 축하공연이 펼쳐져 행사 참석자들에게 즐거운 볼거리를 제공하게 된다.
선학국제빙상경기장은 2012년 3월에 착공 공사비 333억원이 투입된 빙상경기장은 바다 위에 떠있는 빙하를 모티브로 설계됐다.
대지면적은 24만2,484㎡, 연면적 13,415.95㎡, 지하 1층-지상 3층으로 관람석 3,206석(주경기장 2,945석, 보조경기장 261석)으로 국제 규모의 빙상장과 체육시설 등 각종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시민들에게는 16일부터 개방한다고 시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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