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제도 시행으로 일반쓰레기(종량제) 봉투는 일요일부터 목요일 저녁8시부터 자정까지 배출할 수 있으며, 재활용품은 금요일 저녁8시부터 자정까지만 배출이 가능하나, 토요일에는 종일 쓰레기를 배출할 수 없게 된다.
한편, 「일요일 쓰레기 수거 휴무제」시행초기 토요일 쓰레기 불법 배출로 일요일 쓰레기봉투가 거리에 산재 될 것이 우려되어, 본 제도의 원할한 시행을 위하여 정착시까지 환경순찰을 강화하고 기동처리반을 구성하여 쓰레기를 수거하고, 초기에는 계도 위주에서 점차 단속위주로 강도를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월요일 쓰레기 수거량 증가(약30%)로 수거시간 연장에 따른 교통체증이 우려됨에 따라, 월요일 쓰레기 수거작업 시간을 1시간 앞당겨 작업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김천시에서는 시행후 문제점을 면밀히 분석하여 주민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으로, 변경된 쓰레기 배출요일이 조기에 정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고 또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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