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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복60주년기념전시회 홍보 포스터 ⓒ 광복60주년기념문화사업추진위원회 | ||
광복 60주년을 맞아 문화관광부 산하 "광복 60주년기념문화사업추진위원회 (위원장 황병기) "홈페이지 http://www.i60dmz.org"는 올해로 광복 60주년을 맞이해 "광복 60주년기념 평화와 통일 염원전" 부제 "베를린에서 DMZ"까지"를 개최 하기로해 관심이 모아 진다.
이번 전시회를 준비한 기념사업회는 분단의 아픔을 상징하는 DMZ 대북 심리전 장비를 예술작품으로 승화 시키고, 평화적 의미를 전파해온 베를린 장벽전을 전시하는 "베를린에서 DMZ"까지를 개최 함으로서 통일에 대한 희망과 가능성을 열어주고 세계 평화에 대한 범국민적 염원을 이끌고자 한다고 개최 취지를 밝혔다.
특히 황 위원장은 6월 2일 (인사동)기자 간담회에서 6,15 선언 이후 냉각됐던 남,북이 평화 무드의 물꼬를 튼 계기가 되었다며, 이번 전시회의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난 수 개월 전 부터 비무장지대를 비롯한 분단의 현장을 작가들과 직접 실사를 하는 등 많은 시간과 준비로 관객의 요구에 부응하는 전시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 했다.
이어 황 위원장은 1990년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육로를 통한 북한을 직접 방문헤 분단의 아픔을 경험 했다고 말 하고, 베를린 장벽의이 무너진 직후 한반도에 새로운 의미와 느낌 그리고 개인적으로 소중한 경험을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다고 당시의 소감을 피력하고, 지금 우리는 문화의 발전과 교류가 평화 통일을 앞당기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다는데 동의 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평화 염원전, 통일 염원전, 베를린 장벽전" 등 으로구성되어 전시될 예정이며, 특히 평화 염원전은 분단의 상징으로 널리 알려진 베를린 장벽의 파편 6점이 국내외 유명 작가를 통해 새로운 작품으로 제작되 한반도가 바라보는 세계 평화의 의미를 펼쳐 보여 분단의 아픔을 격고있는 우리에게 특별한 의미를 부여할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관심이 집중되는 작품은 세계적 비디오 아티스트인 백남준씨를 비롯한 23인의 국내외 유명 작가가 참여해 출품한 DMZ 대북심리전장비들이 작품으로 등장해 회화와 조각 그리고 설치 및 미디어 아프 작품으로 구성된 독특한 작품들이 전시 될 에정 이어서 한반도의 통일을 향한 희망의 메세지를 전해줄 특별한 전시가 될 것이라 주최측은 밝혔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6,15 남북공동성명 5주년과 광복 60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15일 부터 8월 21일 까지 장장 2개월간 서울 올림픽미술관에서 전시되며, 이어 10월 문화의 달을 맞이해 각각 국립전주박물관과 부산 APEC 특별 전시회를(장소 미정) 가질 예정으로 있으며, 주최측의 계획에 따라서는 많은 대중이 공감할 수 있는 공간(예을들어 길거리 전시 혹은 지하철 역사를 이용한 전시)을 활용해 전시회를 할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혀 광복 60주년을 맞이해 우리에게 특별한 문화 공간이 가까운 곳에서 열릴 것으로 전망 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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