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비정상회담'의 멤버 타쿠야의 발언이 화제다.
지난달 12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선 새로운 멤버가 합류해 전체적인 자리를 바꾸게 됐다.
이날 타쿠야는"자리를 바꿨는데 기분이 굉장히 안 좋다"며 "저번엔 오른쪽 끝에 앉아 차라리 왼쪽 끝이 나은 거 같다고 말했더니 제대로 여기에 앉혀 놨다"라며 불만을 토로했다.
한편 23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은 '노후준비를 전혀 하지 않는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주제를 두고 열띤 토론을 펼쳤다.
'비정상회담' 타쿠야 자리배치 불만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정상회담' 타쿠야 자리배치 불만, 타쿠야 귀엽다" "'비정상회담' 타쿠야 자리배치 불만, 타쿠야 자리 바꿔줘라" "'비정상회담' 타쿠야 자리배치 불만, 타구야 볼수록 매력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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