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니안, 한국-홍콩 합작 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 주연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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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안, 한국-홍콩 합작 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 주연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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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박스미디어 ⓒ뉴스타운

데니안이 국내종합유선방송사 CMB와 홍콩 최대 민영방송사인 TVB가 합작으로 제작하는 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에 남자 주인공 ‘안준서’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총 5부작으로 제작되는 ‘7일간의 로맨스’는 한국의 톱스타와 홍콩의 여류 사진작가의 사랑이야기를 주제로 국경을 넘어선 운명적인 사랑을 그릴 예정이다.

이번 작품에서 남자 주인공을 맡은 데니안은 그룹 god의 멤버로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아온 만큼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가 연기할 남자주인공인 ‘안준서’는 아역배우 출신이며 12년만에 인정받는 배우로, 사랑을 통해 성장해가는 과정이 그려질 예정이다. 더불어, 여자 주인공 ‘연루’ 역은 홍콩의 ‘프리실라 웡(Priscilla Wong)’이 맡았다.

한편, 드라마 ‘7일간의 로맨스’는 한국과 홍콩에서 촬영을 진행하며 올 상반기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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