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인천시 남구는 오는 24-27일 ‘제14회 미추홀기 전국 중·고등학생 사격대회를 옥련국제사격장에서 갖는다고 밝혔다.
대회는 남·여 중·고등부로 나뉘어 공기소총과 공기권총 2종목 총 8개 부문별로 진행될 예정이다.
중등부 개인전에서는 공기소총·권총 남·여부 예선 없이 본선 기록으로 순위가 결정되며 고등부 개인전은 남·여부 예선을 거쳐 부별 공기소총·권총 8위까지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
중·고등부 단체전은 부별 예선 없이 결선 기록으로 순위가 결정되며 개인전 △1위(20만원), △2위(15만원), △3위(10만원) 외 부별 8위의 입상자에게는 각각 상장과 상금이 주어진다.
구는 신기록을 세우거나 가장 근접한 기록을 세운 우수선수단을 선발, 선수단이 요구하는 스포츠용품 등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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