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을 추어도 되는 영화” <추방된 사람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춤을 추어도 되는 영화” <추방된 사람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네큐브, 새로운 관람 방식 시도해

 
   
  ▲ 영화 <추방된 사람들> 中
ⓒ 판시네마
 
 

시네큐브에서는 국내외를 통틀어 극장 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충격적인 관람 방식을 내세웠다. 바로 영화 <추방된 사람들> 15분 간의 라스트 씬에 스크린 속의 두 배우와 스크린 밖의 관객들이 하나가 되는 '두 배우와 함께 춤을!!' 이라는 이벤트이다.

<추방된 사람들>의 클라이맥스인 라스트 15분 간의 롱테이크 씬은 수피교의 카타르시스적 의식으로 음악을 통해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그린 장면이다.

<추방된 사람들>의 상영 기간에만 가능한 이 놀라운 경험은 영화 상영 기간 내내 지속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