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강혜정' 권다현, 과거 소름 돋는 인터뷰 "강혜정처럼 되고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제2의 강혜정' 권다현, 과거 소름 돋는 인터뷰 "강혜정처럼 되고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권다현의 과거 인터뷰가 화제다

▲ 미쓰라진 권다현 (사진: 권다현 SNS) ⓒ뉴스타운

 

'에픽하이'의 멤버 미쓰라진의 애인으로 알려진 배우 권다현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쓰라진의 그녀 권다현은 1985년생의 배우로, 지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에 권다현은 에픽하이 팬들 사이에서 '제2의 강혜정'이라 불리고 있다.

또한 권다현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깊은 내면 연기도 해보고 싶고, 평범치 않은 사랑 이야기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영화 '클로저'의 나탈리 포트만 같은 역할, 우리나라 배우로는 강혜정씨 같은 특별한 매력이 있는 그런 배우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강혜정은 미쓰라진이 속해있는 그룹 에픽하이의 멤버 타블로의 아내이기도 하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