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대통령, 문정인.정태인 사표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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盧 대통령, 문정인.정태인 사표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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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정권에 마음 멀어지면 레임덕 빨리 올 것”

노무현 대통령은 27일 행담도 개발 의혹과 관련해 김우식 비서실장이 주재한 관계 수석회의의 건의를 받아들여 문정인 위원장과 정태인 사무차장의 사표를 수리했다고 김만수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두 사람이 법을 위반했거나 부당한 행위를 한 것으로 밝혀진 바 없지만 부적절한 직무행위에 대해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사표 수리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또 “청와대는 이 문제에 대해 아무런 편견이나 일체의 축소, 과장없이 냉정하고 원칙적으로 처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감사원은 이들을 조사하기 위한 준비에 들어갔다.

한편, 중국을 방문 중인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이날 도로공사의 행담도 투자사업 의혹 등과 관련, "이 정권 들어 초기부터 지금까지 벌써 몇 번째냐 국민이 정권에 마음이 멀어지면 (레임덕이) 빨리 올 것"이라며 철저한 규명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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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5-05-27 23:51:28
한심하다. 노통과 참여정부, 그리고 문정인 등이 만든 이 세기의 기만극은 오일 게이트의 이광재처럼 한 마디로 "대박을 노리다 쪽박쓴" 것이다. 이 따위로 국정 운영하려면 집어치워라. 왜, 못해먹겠다고 한 적도 있잖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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