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주완이 MBC 새 드라마 '화정'에 캐스팅된 가운데 그가 가수 한희정의 동생이라는 사실이 새로이 재조명되고 있다.
한희정은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C홀에서 진행된 2014 SBS 어워즈 페스티벌 SBS 파워FM '장예원의 오늘 같은 밤'의 '제 1호 음악 감상회' 공개 방송에 참여했다.
당시 진행을 맡았던 장예원 아나운서는 "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이윤지와 호흡을 맞춘 한주완이 한희정의 동생이라더라"고 운을 뗐다.
그러자 한희정은 동생 한주완에 대해 "잘 있다. 이준기 주연의 드라마 '조선총잡이'를 잘 마쳤다. 드라마 끝나서 또 다른 촬영 중이더라"고 말했다.
이에 함께 출연하 원모어찬스 멤버 박원은 "동생 한주완은 누나 한희정의 노래를 좋아하냐"고 물었고, 한희정은 "관심없다"면서도 "공연 때 안 오는데 노래를 좋아하긴 한다. CD를 사더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한주완의 소속사 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는 11일 "한주완이 오는 4월부터 방송되는 MBC 50부작 사극 '화정'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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