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의 명소 '재인폭포' 전면개방
스크롤 이동 상태바
관광의 명소 '재인폭포' 전면개방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록의 계절에 주말 나들이 코스로 적합한 곳

^^^▲ 연천군의 명소인 재인폭포
ⓒ 경기뉴스타운^^^

연천군의 명소로 잘 알려진 재인폭포는 5월부터 9월까지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기위하여 전면 개방하고 있다.

이곳은 지역특성상 매년 10월부터 4월까지는 부분개방하는 곳이다.

일명 가마골 입구에 소재한 재인폭포는 18.5미터나 되는 절벽에서 물이 쏟아지는 흔히 볼 수 없는 비경을 연출하여 신록의 계절에 주말 나들이 코스로 적합한 곳으로 인근의 천하무적 태풍전망대 및 세계적문화유산인 역사적 산물 전곡리 선사유적지 등 많은 코스를 함께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이 재인폭포는 고을 원님의 탐욕으로 인한 재인의 죽음과 그 아내의 강한 정절이 얽힌 전설로 널리 알려져 있는 곳이다.

현재 재인폭포는 보개산과 한탄강이 어루러지는 빼어난 경관과 맑은 물로 인하여 사시사철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연천군의 대표적인 명승지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최근 한탄강 댐건설과 관련, 수몰대상예정지로 중앙정부 및 연천군, 철원, 포천 등의 관심이 집중돼 있는 곳이기도 하다.

※문의전화 - 연천군청 문화관광과(031-839-2789, 206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