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고버섯 톱밥재배 연찬회
스크롤 이동 상태바
표고버섯 톱밥재배 연찬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7일 청양군에서 전국 표고버섯 관계자 600여명 참석

충청남도는 27일 청양군 청남면 (구)왕진초등학교에서 표고농가의 어려움을 타개하고 톱밥표고의 활성화를 위하여 사단법인 한국표고톱밥재배자협회(회장 정의용) 주관하에 전국 시군 관계 공무원, 산림청·국립산림과학원 관계관, 한국표고톱밥재배자협회원, 톱밥재배농민 등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표고톱밥 재배 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연찬회는 ▲박원철 국립산림과학원 연구관의 ‘표고종균의 개발현황 및 품종특성’ 설명과 ▲산림조합중앙회 생명과학연구소장의 ‘외국의 표고재배 동향’ ▲김원수 산림청 관계자의 ‘표고톱밥재배 추진현황 및 앞으로 추진 방향’ ▲표고톱밥 재배자 3명의 사례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또한, 참석자들은 청남면 왕진리 정의용 농가의 톱밥재배 농장을 현장 견학하고 톱밥재배 과정과 표고판로에 관한 설명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충남도 관계자는 “표고는 연간 생산액이 2,000억원에 이르는 농산촌 소득 품목이나 인건비 상승, 중국산 저가 표고의 수입 증가 등으로 재배농가에 상당한 어려움에 직면하고 있다”면서 “이번 연찬회를 통하여 표고톱밥 재배의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