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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우석 교수 ⓒ 경기뉴스타운^^^ | ||
경기도는 전 세계 척추손상이나 난치병 환자들의 배아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하여 세계를 놀라게 한 연구성과를 내고 있는 서울대 황우석 교수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기 위하여 첨단산업 육성을 위하여 조성하고 있는 수원 이의동 광교테크노밸리내 첨단 R&D단지내 바이오장기 생산 연구시설을 건립한다고 23일 밝혔다.
도에 따르면 무균돼지 수술적 생산ㆍ사육 및 관리와 복제돼지 이종장기이식 연구를 위하여 바이오장기 생산 연구시설을 본격적으로 착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도에서는 바이오장기생산 연구시설을 건립하기 위하여 2004년 7월 21일 경기도⇔ 과학기술부⇔ 서울대간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타당성연구용역 실시, 도비 689억원을 들여 토지를 매입하고, 도비 140억원 등 총 220억을 투자 금년 8월에 사육시설, 연구실험시설, 지원시설 등이 들어설 수 있는 건축연면적1,940평 규모로 건축착공하여 2006년 8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바이오장기생산 연구시설은 면역체제 부작용과 세균감염 차단을 위한 무균상태에서 인간에게 이식이 가능한 돼지의 장기를 생산하여 인간의 장기를 대체하는 것으로 이종장기 연구를 위한 생물소재인 미니 복제돼지를 대량 생산 원활하게 공급하고 상용화하여 장기 난치 질환자를 치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연구시설이 완공되면 ▲무균돼지를 이용한 이종장기 생산기술의 상용화로 장기이식 수급불균형에 의한 장기 난치질환자 치유 등 난치병 극복으로 약 50조원으로 추산되는 만성질환자의 의료비용 및 사회비용 절감 ▲이식기술의 안전성 및 표준화 기술발전으로 2012년 세계7대 바이오강국, 세계시장점유율 7%달성 등 바이오장기 개발 기술의 발전과 세계시장 우위 선점 ▲지역 양돈농가에 대한 사육기술지원으로 소득향상과 관련 대학의 수의학분야(질병진단 등) 응용영역개발 지원 등 기술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바이오장기생산연구시설이 들어설 8만 6천평의 광교테크노밸리 첨단 R&D단지에는 11월 준공예정인 나노소자 특화팹센터 팹동(1,641억원), 7월에 착공되는 바이오센터(646억원), 10월에 착공되는 차세대 융합기술연구원(990억원), R&D 비지니스 빌딩 등이 입지(478원 예상)함으로써 상호 협력과 공동 연구개발, 지역 및 관련 산업과의 횡적인 네트워크 구축으로 첨단기술의 메카로 떠오를 전망이다.
여기에 2001년 9월 개원한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689억원)를 합하면 이지역에 투자되는 사업비는 모두 5,353억원에 이른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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