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YTN과의 인터뷰에서 이승우는 "제2의 메시라고 하는데 아직 더 훈련해서 많은 발전을 해서 메시 보다 좋은 선수가 되는 게 꿈이다. 상상은 자유니까"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승우는 "대한민국 사람이니까 항상 태극마크를 달고 싶다. 바르셀로나보다 더 자부심을 갖고 있다. 항상 자부심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또한 16세 이하 축구 대표 팀 최진철 감독은 "민첩성과 볼 터치 및 드리블과 마무리 능력 모두 흠잡을 데 없다"며 이승우를 높게 평가했다.
한편 3일 스페인 유력지 마르카는 "레알 마드리드가 바르셀로나의 보석을 영입 추진 중"이라고 보도했으며, 이와 관련해 스페인 일간지 스포르트는 "레알 마드리가 이승우의 영입을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