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취재4보]양형일 前조선대총장은 정치학(행정)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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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취재4보]양형일 前조선대총장은 정치학(행정)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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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5-05-29 12:34:12
생쑈

학생 2005-05-29 01:01:01
검찰은 뭐하고 있는가?
이 사건도 열우당 국회의원이 연루되어 봐주고 있는가?

교육부와 검찰은 철저한 조사와 처벌을 하기 바란다.


송동복 2005-05-28 22:48:57
저는 창평고드학교 졸업생으로 98학번으로 조선대 수핫교육과에 입학하여 02년도에 졸업하여 중등교사 2급정교사 자격을 취득하고 현재 백수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하니 조선대 출신들을 채용할 수있겠습니까!
정말 한심합니다.
총장 자체가 엉터리니 조선대 출신을 믿을 수가 있겠어요.
저희 98학번 동문들에게 호소하여 불이익된 명예훼손 및 졸업장에 대한 집단소송을 준비 해야 될 시점인것 같습니다.
조금 있으면 저의 조그마한 홈페이지를 이 인터넷 홈피에 알려드리오니 불명예스러운 55년역사를 지워나가야 하겠습니다.

필요하신사항은 조선대학교 총동창회에 연락바랍니다.

김승룡 2005-05-28 18:51:03
98학번에 2002년에 졸업 하였는디 내 졸업장은 정상이 아니네요.

조선대학교 총장 행정학박사 양형일이라고 되어 있는데 대외적으로 망신이네요.

정치학박사로 되어야 하느데 인쇄소에서 변경되어 잘못 인쇄 된건가요.

정말 한심하다 . 어찌 할꼬. 졸업장을 대내외적으로 보여줄수가 없겠구나.

모교 졸업생으로서 정말 가짜 아닌 가짜 졸업장을 4년간 수학 끝에 영광스럽게

받았구나!
정말 부끄럽구나! 오호 통제라 .

교수님 2005-05-27 11:56:48
교수님 및 교수님들과 교직원 여러분께

조선대의 구성원들은 개인적으로 직장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지성인의 전당이라는 대학교입니다. 그런데도 극소수만이 부정을 문제 삼는 것 같습니다.
고생하시는 교수님, 그리고 미약하나마 뒤에서 도와주는 교수님들 조만간 모든 조대인들이 심각성을 깨우치고 지지하고 참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무관심으로 문제를 모르는 것도 문제지만 문제를 알면서도 묵인하고 방치하는 것은 차라리 도둑놈보다 못할 수도 있습니다.

박총장을 쫓아낸 이후 모든 사립대학과 대한민국 대학교의 최우수 본보기로 모습이 달라져야 했다고 생각합니다. 설사 그렇지는 못했더라도 비리나 부정이 묵인 방치되는 무기력한 식객들만 모이는 대학이 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조선대학교 교수, 노조, 학생, 동문 여러분 작은 외침을 외면하지 마시고 아무도 모르는 가운데 사회정의를 위해 자기 역할을 찾아서 실천할 수 있도록 고군분투하시기 바랍니다. 작은 힘이 결정적인 역할이나 단서가 될 수도 있습니다.
부정과 비리는 절대 끝까지 숨길 수는 없습니다. 모든 구성원들이 이제 한발 앞서서 실천으로 옮겨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할 수 있는 일이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미 오래 전에 대학 비리와 사회 정의를 쫓다가 잠시 고초를 겪었던 교수님들도 어쩌면 벌써 죽었어야 할 것 같은데 아직 멀쩡하게 살아서 여러분의 자발적인 변화와 참여를 기다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함께 자기 양심에 손을 얹고, 사랑하는 자녀의 미래를 위해 약간씩만 수고하고 피곤해졌으면 합니다. 사회나 직장이나 나라가 엉망인데 자신은 편안하고 무난한 인생과 직장 생활을 한다는 것은 .............깊이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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