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선거구증설특위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고 위원장은 “그동안 대전이 타 지역에 비해 정치적 홀대를 받아온 것이 사실이다.”며 “선거구 증설에 관한 문제는 이미 분석과 대안은 어느 정도 마련된 상황이며 탁상공론으로만 그칠 것이 아니라 대전 시민에게 증설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직접 홍보하고 서명을 받아 증설의 초석을 다지고자 100만인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내년 20대 총선을 앞둔 영·충·호시대가 도래한 지금이 그동안 소외되었던 충청권의 권리를 찾을 적기이며 선거구 증설 관련 민·관·정 합동 기구를 서둘러 마련하여 여러 가지 방안을 모색하고 행동으로 옮겨야 할 때”라고 역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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