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위원회 열어 25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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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위원회 열어 25건 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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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문화재 자료 지정등 25건 심의

충청남도는 20일 도청 영상회의실에서 문화재 2분과 위원 및 전문위원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道지정 문화재 지정 신청 및 지정문화재 현상변경허가 신청 등 25건에 대한 심의를 위한 문화재위원회(위원장 박만식, 前 충남대 교수)를 개최했다.

분야별 심의 사항은 ▲도(道)문화재 및 문화재자료로 지정 신청한 ▷천안 은석사 석가모니불좌상 ▷논산 승무재 ▷공주 김종서장군 생가지 및 유허지 ▷서산 정화석 가옥 ▷홍성 장하선생 유적 ▷예산 김이교의 묘 등 19건이며,

또,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신청한 ▷아산 인취사 석조아미타삼존불상 1건 ▲도 지정 문화재 현상변경 허가를 신청한 ▷예산 화순옹주 홍문주변 ‘추사기념관 건립’ ▷서산 외동헌내 ‘문화유적 전시관 시설’ 등 3건 ▲도지정 문화재 복원공사 설계·지침 사안으로 ▷천안 광덕사 복원공사 설계 ▷홍성 성삼문선생 유허지 정비계획 등 2건을 심의했다.

충남도 관계자는 “이번 문화재위원회 심의결과에 따라 문화재 지정 예고 및 고시하며, 현상변경 허가 사업은 시행토록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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