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인터내셔널 송도신도시서 26일부터 업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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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인터내셔널 송도신도시서 26일부터 업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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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즈니스 국제무역상사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개발에 기대

대우인터내셔널이 송도국제도시 동북아무역타워(NEATT)로 본사 이전 작업을 마치고 26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고 23일 전했다.

71개층(높이 305m)의 동북아무역타워는 국내 최고층으로 송도국제도시를 상징하는 랜드마크 시설이다.

동북아무역타워는 지난해 7월에 준공한 후 36-64층에 특1급 수준의 레지던스 객실을 갖춘 오크우드프리미어호텔(총 423실)이 문을 열었고, 하층부 25층에 송도국제도시개발유한회사(NSIC)이 입주했으며 대우인터내셔널은 9-21층을 사용하고 상주 근무인원은 1000여명 이다.

대우인터내셔널은 전 세계 100여개의 해외 글로벌 비즈니스 국제무역상사로서 대우 전체 임직원은 8천380명(국내 1천911명, 해외 6천469명)이다.

한편 오는 4월에는 포스코 패밀리사인 포스코A&C가 입주할 예정이다. 포스코건설은 2010년을 시작으로 포스코글로벌 R&D센터, 포스코플랜텍, 포스코엔지니어링, 대우인터내셔널이 잇달아 입주 했으며, 포스코A&C까지 포함하면 포스코 패밀리사 직원 5000명이 근무하게 된다.

인천경제청은 대우인터내셔널의 입주로 다국적 기업 아태본부, 국제업무 거점지 조성이라는 송도국제도시 개발 목표에 부합하는 기업으로 경제자유구역의 개발과 투자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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