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署, ‘어르신 동거동락 생활방’ 치안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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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署, ‘어르신 동거동락 생활방’ 치안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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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성폭력·보이스 피싱·교통안전교육 및 범죄예방 수시 순찰

▲ 청라면 ‘어르신 동거동락 생활방’에서 간담회를 열고 있다. ⓒ뉴스타운
보령경찰서(서장 이동주)는 보령시에서 겨울철에 운영 중인 농촌지역 ‘어르신 동거동락 생활방’에 대한 치안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보령시는 홀로 사는 농촌지역 어르신100여명을 대상으로 동절기(11월부터 3월까지)보령시 미산면 늑전리 노인회관 등 16개소에 ‘어르신 동거동락 생활방’을 운영하고 있다.

보령경찰서는‘어르신 동거동락 생활방’어르신들이 절도·성폭력·보이스 피싱 등으로부터 피해를 당하는 일이 없도록 범죄예방 및 교통안전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 지역경찰은 시설물에 대한 특별방범진단으로 방범상 취약점을 발굴·보강해 안전을 확보하고, 주·야간 수시 순찰을 실시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겨울철을 보내도록 하고 있다.

한편 보령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 모든 시민이 안전한 만세보령을 만들기 위해 장애인·독거노인 등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눈높이 치안활동 방안을 폭넓게 발굴해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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