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대통령의 ‘경제 직접 챙기기’를 적극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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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통령의 ‘경제 직접 챙기기’를 적극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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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대책회의와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대책회의」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의 양극화를 해소하고 상생과 동반성장하는 경제발전의 건강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합니다.

특히, 성과공유제(profit sharing) 시행 계획은 대-중소기업간의 고질적인 불평등 하도급 관계를 개선하는 단계를 뛰어 넘어 나눔과 배려의 문화가 공존하는 협력체계의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성과공유제의 정착과 확산은 우리 경제에 자신감과 성취감을 가져다 줄 성장에너지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이번 「대책회의」를 내실화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대기업의 진전된 태도와 전향적인 중소기업 관계 개선 노력이 필요합니다.

우리당도 대기업의 중소기업과의 양극화 해소와 상생의 노력에 필요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중소기업주간을 맞아 노무현 대통령의 계속되는 ‘경제 직접 챙기기’는 경제주체들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 줄 것으로 기대하며 적극 환영합니다.

대통령의 경제살리기의 노력과 열정이 이제 막 살아나기 시작하는 대한민국 경제의 불씨를 힘차게 타오르게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우리당과 정부 역시 경제살리기를 최우선 국정과제로 삼아 더욱 매진 할 것입니다.

2005년 5월 17일
열린우리당 대변인 전 병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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