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클래식, 대한검도협회 최고령자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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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클래식, 대한검도협회 최고령자 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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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 허리 건강에 좋으며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단련 만족으로 건강이 증진 돼

▲ ⓒ뉴스타운
더 클래식 500은 지난 12일, 클래식 회원이 대한검도협회에 대한민국 최고령자로 입단했다.

이번 검도 동호회에 가입한 이진태(85세) 회원은 대한검도협회의 심사기준을 모두 갖춰 대한검도협회에 대한민국 최고령자로 입단 했다.

또한 검도 동호회에 같이 활동하는 김영숙(82세), 박경배(82세), 김정희(65세) 회원 등도 함께 심사기준을 갖춰 대한검도협회에 입단했다.

대한검도협회는 대한체육회 산하기관으로서 국가에서 인정한 체육기관이다. 단증 심사기준으로 검도본, 연격시범, 대련으로 구성되어 있어 이 3가지를 모두 갖춰야 입단할 수 있다.

검도 동호회 사범을 맡고있는 이봉주(71세) 회원은 “검도는 나이, 성별에 관계없이 100세까지 즐길 수 있는 운동이다. 특히 허리 건강에 좋으며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단련 등 개인적인 만족을 얻기 좋아 최근 생활 체육으로 큰 각광을 받고 있다”며, “어릴 때부터 해오던 검도를 더 의미있고 즐겁게 하기 위해 동호회를 만들어 회원들과 같이 수련을 해왔는데 이렇게 열심히 운동한 성과를 내어 흐뭇하고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이봉주 사범은 중학 시절부터 50년이 넘게 검도를 해 왔으며 2012년 2월부터 검도를 배우고자 하는 회원이 생기면서 작은 도움이 되고자 프로그램을 만들어 사범으로 이끌어 왔다.

국내 대표적인 ‘Active Senior’의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하는 더 클래식 500은 검도 외에도 댄스스포츠, 단전호흡, 탁구교실, 파워워킹 등 삶의 활력을 높여주는 다양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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