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인 1월 28일(수)에는 오후 2시, 5시 가족 뮤지컬 ‘목 짧은 기린 지피’가 공연된다. 이 공연은 다양한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나와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사랑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느끼고 체득할 수 있도록 기획된 어린이 뮤지컬이다. 기린, 원숭이, 조랑말 등 동물들의 신나는 춤과 라이브 노래와 함께 교육적이면서도 유쾌한 내용으로 어린이들의 품성을 길러주고 감성을 키울 수 있는 작품이다.

2월 25일(수) 오후 2시, 5시에는 ‘문화가 있는 날’ 특별공연으로 어린이 뮤지컬 ‘프린세스 마리’를 만나볼 수 있다. 최근 ‘겨울왕국’, ‘프린세스 소피아’처럼 공주가 등장하는 애니메이션이 흥행하는 가운데, 세계 유명 공주들이 한 무대에 모이는 국내 창작 어린이 뮤지컬이다. 엄마를 구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평범한 소녀 ‘마리’가 ‘백설공주’, ‘신데렐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등을 만나면서 생기는 일들을 뮤지컬 형식으로 풀어내어 웃음과 재미를 더한 동화 속 공주들의 이야기를 공연장에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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