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 논란,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눈길 "돈 벌기 위해 편의점 근무하는 건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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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논란,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눈길 "돈 벌기 위해 편의점 근무하는 건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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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 논란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 '위메프 논란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 (사진: 위메프 홈페이지) ⓒ뉴스타운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11명의 수습사원들에게 강도 높은 업무를 시킨 후 전원 해고해 논란인 가운데, 편의점 열정 페이 논란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한 구직 사이트에 올라온 편의점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 캡처가 게재됐다.

캡처된 이미지는 한 편의점이 카운터, 보충 진열, 기본 청소 업무를 할 아르바이트 생을 모집하는 공고로, 임금과 관련해 "전화로는 시급을 말씀드리지 않는다"라며 "돈 벌기 위해 편의점 근무를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열심히 한 만큼 챙겨드리겠다"라고 적혀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돈 벌러 편의점에서 일하지 무슨 경험을 쌓는다고" "편의점 열정 페이?"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위메프는 11명의 수습사원들에게 하루 14시간가량의 강도 높은 근무를 시킨 뒤 2주 후 기준을 통과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전원 해고시켜 논란을 빚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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