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생생정보'가 주목받고 있다. KBS 2TV '생생정보'는 지난해 방송된 '생생정보통' 후속 프로그램이다.
KBS는 '생생정보통'을 폐지했고 대신 '생생정보'를 신설했다. '생생정보'는 '생생정보통'과 마찬가지로 생활 정보를 다룬다.
1일 방송되는 '생생정보'에서 '황금레시피' 코너는 떡만둣국 레시피, '가격파괴 명가' 코너는 한우 등심 100g을 6000원에 파는 곳을 소개한다.
또한 KBS 2TV '생생정보'의 진행은 도경완, 조충현 아나운서가 맡았다. 그러나 오정연 아나운서 대신 정다은 아나운서가 출연한다.
'생생정보'에 누리꾼들은 "'생생정보', 보고 싶다" "'생생정보', 좋은 프로이길" "'생생정보', 기대 중"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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