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지역자활센터는 2014년 한해를 마무리 하면서 1년을 돌아보며 사업을 평가하고 2015년을 내다보는 사업평가회를 진행하였다.
사업평가회는 18일(목) 2시부터 5시까지 용인시청 시민예식장에서 진행되었고, 주요 내용은 1부에 참여주민 소양교육, 재무교육-돈 걱정 없는 우리집(빛나는 가정경제) 이라는 내용으로 교육을 진행하고, 2부는 자활사업 활동에 대한 영상사업보고, 우수참여주민 시상식 및 소감발표와 공연을 진행하였다.
이날 주요 참여자는 자활사업 참여주민, 사회서비스 활동지원 참여자 90여명과 YMCA 부이사장과 이사, 운영지원위원, 복지정책과 과장, 자활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하였다.
용인지역자활센터는 사업평가회를 통해 2015년에는 저소득층의 자립자활을 위한 지역사회 복지기관으로 한걸음 더 발전 할 수 있도록 준비 해 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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