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은 23일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2015년 1월 1일자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주요 인사는 4급 승진 5명, 4급 전보 7명, 5급 승진 28명, 2014년도 공개경쟁신규임용시험 합격자 22명 등 총 367명이다.
주요인사 발령사항으로는 정책기획관실 김재기, 예산과장 김희곤, 행정복지과장 이상진, 시설과장 박효석이 전보됐다.
감사관실 윤양원, 창원교육지원청 강병태, 창원봉림고등학교 신성기, 양산도서관 전석자, 경남교육시설감리단 이영상은 4급으로 승진했으며 5급의 경우 창원중앙여자고등학교 정상희 등 28명이 사무관으로 승진했다.
이번 정기인사는 사전 예고된 인사기준에 따라 2015년 3월 1일자로 교육행정기관 조직개편 등의 사유로 각급기관 인력 재배치가 예상됨에 따라 안정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최소한의 전보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도교육청은 2015년 3월 1일자 조직개편과 맞물리면서 인사시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있었지만 정기인사를 당초대로 진행함으로써 인사 예측 가능성을 확보했다.
특히 지방공무원 승진으로 근무의욕을 고취시키고 조직의 안정성 확보에 중점을 뒀다.
경남교육청 총무과 관계자는 “이번 정기인사를 실시함으로써 예측가능한 인사를 실현했다”면서“교육행정기관 조직개편 등의 사유로 2015년 3월 1일자로 각급 기관 인력 재배치가 예상됨에 따라 내년 3월 1일자 수시인사를 실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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