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꿈나르미 10개 학교 인증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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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꿈나르미 10개 학교 인증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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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훈 교육감 “행복학교 구현을 위한 멘토 역할 기대”

▲ 박종훈 교육감이 꿈나르미학교 인증패를 수여하였다 / 사진 = 경남교육청 ⓒ뉴스타운
경남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19일 오전 10시 본청 소회의실에서 꿈나르미 10개교 인증패를 수여했다.

이날 최종 꿈나르미 학교로 선정된 학교는 초등학교 6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1개교 등 총 10개다.

꿈나르미학교는 전문성과 책무성을 다하는 교육본질 중심의 학교다운학교 실현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추진한 경남의 특화 교육정책이다.

현재까지 초등 10개교, 중등 10개교가 꿈나르미학교로 선정돼 학교 구성원 모두의 협력과 소통, 책무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학교문화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올해 학교의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40개교의 예비꿈나르미 학교 운영 결과 보고서를 바탕으로 2차 서면평가와 현장 방문평가를 통해 1년 동안 운영해 학교 경영에 대한 평가를 마쳐 최종 10개교의 최종 꿈나르미학교를 선정했다.

이날 교육본질 중심의 교육활동 운영으로 2014년 꿈나르미학교로 선정된 10개교는 초등 6개교(금곡초·삼장초·수산초·숭덕초·진영금병초·호암초), 중등 4개교(고성동중·능동중·월산중·통영고)다.

경남교육청은 앞으로 꿈나르미학교가 교육과정 운영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하는데 컨설턴트의 역할을 하고 ‘배움이 즐거운 학교, 함께 가꾸는 경남교육’을 구현하는데 지속적으로 전문성과 책무성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남교육청 박종훈 교육감은 “학교 구성원들의 새로운 의식전환과 실천을 바탕으로 학교의 분위기와 문화를 바꾸어 교육의 본질적인 학교 기능을 회복한다면 교육공동체의 신뢰도와 만족도가 높은 행복한 학교가 될 것이다”면서“경남 행복학교를 구현하는데 멘토학교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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