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씬 시티' 깐느 경쟁 부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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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씬 시티' 깐느 경쟁 부문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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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종려상에 도전한다.

 
   
  ▲ 영화 <씬시티> 中
ⓒ 쇼이스트
 
 

영화 <씬 시티>가 제58회 칸느영화제 경쟁부문 진출이 확정되었다.

미국 박스오피스1위에서 대중성을 확인한 영화 <씬 시티>는 이번 칸느 영화제의 출품 결정으로 감독 및 스텝들의 역량과 작품성을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 <씬 시티>는 거스 반 산트 감독의 <라스트 데이즈>(Last Days), 빔 벤더스의 <돈트 컴 넉킹>(Don’t come knocking>등과 함께 올해의 황금 종려상에 도전할 수 있게 되었다.

영화 <씬 시티>는 프랭크 밀러의 동명 인기 만화를 바탕으로 천재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새로운 촬영 기술이 발휘된 영화이다. 프랭크 밀러는 신화가 된 작품 “배트맨 비긴즈”를 내놓으며 80년대 이후의 미국, 유럽을 뒤흔들어 놓았던 전설적인 작가이다. 이 두 사람이 만났다는 사실 하나만으로 <씬 시티>는 제작 초기 단계부터 전 세계의 비상한 관심을 받았다. 게다가 작년 칸느의 심사위원을 역임했던 쿠엔틴 타란티노가 객원 감독으로 합세하였다.

올 여름 가장 뜨겁고 쿨한 액션으로 한국 관객을 찾아 올 <씬 시티>는 이번 58회 칸느영화제의 영예를 거머쥐고 한국관객과 반갑게 조우할 날 만을 기다리고 있다. <씬 시티>는 6월 23일(목)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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