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이날 다른 대학들과 함께 평소 유타대학교나 해외 유학에 관심이 많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과과정 및 입시전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개별적으로 상담을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9월에 인천글로벌캠퍼스 내에 개교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국내에 캠퍼스를 설립한 외국 대학으로는 최초로 인문•사회 계열의 신문방송학과, 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등 3개의 학부과정과 공중보건학과 1개의 석사과정을 개설해 미국 본교에서 파견된 우수한 교수진을 중심으로 본교와 동일한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재학생은 학위과정 중 1년을 미국 본교에서 수학하게 되며 본교와 동일한 졸업장을 받는다.
유타대학교는 1850년 설립 당시부터 세계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는 연구대학으로 인정받아왔다. 유타대학교는 상하이 자오퉁 대학이 세계 상위 100위권 대학으로 선정한 바 있는 세계 일류 교육기관이며, UCLA, 스탠퍼드 대학 등이 포함된 미국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리그인 ‘Pac-12 (Pacific-12 Conference)’에 소속되어 있다.
유타대학교가 위치한 인천글로벌캠퍼는 세계 최초의 외국명문대학 공동캠퍼스로 세계 곳곳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첨단 강의 연구동과 기숙사는 물론 국내 최고 수준의 대공연장, 도서관, 체육관 등 지원시설을 갖췄다.
한편,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현재 2015년 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2015년 봄학기 신입생 수시 모집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오는 1월 10일에는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단독으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입학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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