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2015년 봄학기 인천글로벌캠퍼스 4개 대학 공동설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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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2015년 봄학기 인천글로벌캠퍼스 4개 대학 공동설명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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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뉴욕주립대, 한국조지메이슨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와 공동 입학 설명회 가져

▲ ⓒ뉴스타운
인천–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지난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인천글로벌캠퍼스 내에 함께 입주해 있는 한국뉴욕주립대, 한국조지메이슨대, 겐트대 글로벌캠퍼스와 2015년 봄학기 입학설명회를 공동 개최, 300여 명의 학생과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이날 다른 대학들과 함께 평소 유타대학교나 해외 유학에 관심이 많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과과정 및 입시전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개별적으로 상담을 제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지난 9월에 인천글로벌캠퍼스 내에 개교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국내에 캠퍼스를 설립한 외국 대학으로는 최초로 인문•사회 계열의 신문방송학과, 심리학과, 사회복지학과 등 3개의 학부과정과 공중보건학과 1개의 석사과정을 개설해 미국 본교에서 파견된 우수한 교수진을 중심으로 본교와 동일한 수준의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모든 재학생은 학위과정 중 1년을 미국 본교에서 수학하게 되며 본교와 동일한 졸업장을 받는다.

유타대학교는 1850년 설립 당시부터 세계 최고의 교육을 제공하는 연구대학으로 인정받아왔다. 유타대학교는 상하이 자오퉁 대학이 세계 상위 100위권 대학으로 선정한 바 있는 세계 일류 교육기관이며, UCLA, 스탠퍼드 대학 등이 포함된 미국 서부 지역의 대표적인 리그인 ‘Pac-12 (Pacific-12 Conference)’에 소속되어 있다.

유타대학교가 위치한 인천글로벌캠퍼는 세계 최초의 외국명문대학 공동캠퍼스로 세계 곳곳에서 온 다양한 국적의 학생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최첨단 강의 연구동과 기숙사는 물론 국내 최고 수준의 대공연장, 도서관, 체육관 등 지원시설을 갖췄다.

한편,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현재 2015년 1월 15일까지 진행되는 2015년 봄학기 신입생 수시 모집을 활발히 진행 중이며, 오는 1월 10일에는 인천글로벌캠퍼스에서 단독으로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 입학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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